영웅본부 소식을 불러오고 있습니다.
영웅본부 소식을 불러오고 있습니다.
주변에서 골프 시작하라는 말을 3년째 듣고 있습니다. 저는 아직 채가 없습니다. 핑계를 대는 대신 그냥 주말 시간을 계산해봤습니다.
오른쪽이 대단해서 안 하는 게 아닙니다. 아직 왼쪽으로 옮길 결심이 안 서는 것뿐입니다. 그런데 애들 다 크고 시작하면 그때는 몸이 안 따라준다는 말도 같이 듣습니다.
아빠 되고 나서 골프 시작하신 분들, 연습장부터 끊으셨나요 아니면 스크린으로 버티고 계신가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