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웅본부 소식을 불러오고 있습니다.
어린이집 행사 사진에 제가 찍혀 있었습니다. 피곤해 보여서 놀란 게 아니라 아무것도 안 한 얼굴이라 놀랐습니다.
그날부터 아침에 딱 3분만 쓰기로 하고 한 달 해봤습니다. 남은 것과 버린 것입니다.
한 달 뒤에 달라진 건 사진이 아니라 거울을 덜 피하게 된 것이었습니다.
3분 안에 끝나면서 티는 확실히 나는 것, 딱 하나만 꼽으면 뭡니까?
"우주에서 가장 빠르게, 제값 받고 떠나보낼 수 있습니다."
아직 조용하네요
첫 댓글을 남기면 HP가 쌓여요. 글쓴이도 답을 기다리고 있어요.
댓글은 대원만 남길 수 있습니다
로그인하면 쓰던 자리로 바로 돌아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