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웅본부 소식을 불러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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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비군 가서 총을 받아들고 어리둥절했습니다. 손잡이 위에 레일이 붙어 있고 개머리판이 쭉 늘어납니다. 제가 알던 그 총이 아니었습니다. 물어보니 K2C1이라고 하더군요. 집에 와서 뭐가 바뀐 건지 찾아 정리해봤습니다.
| 항목 | K2 (우리 때) | K2C1 |
|---|---|---|
| 조준 | 기계식 가늠자 | 상부 레일에 도트 |
| 개머리판 | 접이식 고정 길이 | 길이 조절 |
| 총열덮개 | 플라스틱 | 알루미늄 레일 |
| 무게 | 약 3.3kg | 약 3.7kg |
정리하면 총 자체보다 총에 붙이는 것들이 달라졌습니다. 대신 무거워졌습니다. 예비군 다녀오신 분들, 도트 달린 게 실제 사격에서 체감이 되던가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