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웅본부 소식을 불러오고 있습니다.
고속도로에서 25톤 화물차 뒤에 바짝 붙어 달리는 승용차를 보면 요즘은 제가 다 조마조마합니다. 기사분들 영상을 몇 편 보고 나서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. 핵심은 세 가지더군요.
화물차 모시는 분들, 승용차 운전자가 제일 아찔하게 구는 순간은 언제입니까?
"우주에서 가장 빠르게, 제값 받고 떠나보낼 수 있습니다."
아직 조용하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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